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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생명 살리는 헌혈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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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혈액이 부족한데, 학교까지 헌혈차가 와서 좋은 마음으로 헌혈했어요” 의료경영학부 천정훈 학생의 말이다.
 
부활절을 맞아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고신대학교가 부산혈액원과 함께 3월 31일(수)부터 4월 1일(목)까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도캠퍼스 운동장에는 헌혈하겠다는 학생들의 대기가 이어졌다. 수업을 마치고 헌혈을 위해 부랴부랴 왔지만, 많은 대기자로 인해 대기번호를 받고 발길을 돌리는 학생도 많았다. 이틀 동안 차량 1대로 110여 명이 참석한 것.
고신대학교 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부산혈액원 담당자들의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오전부터 점심까지 집에 가지 못할 정도로 참여를 하고 있는데, 종료가 지난 시간까지 학생들이 계속 참여해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코로나라서 헌혈을 기피하는 분이 많다. 하지만 코로나이기 때문에 헌혈이 제일 필요한 시기이다. 고신대학교 친구들이 몇 시간 대기하면서까지 부활절을 맞아 사랑의 헌혈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생명을 잃고 있는 환자분들을 위해 헌혈에 관한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채아(식품영양학과, 3학년) 학생은 “고등학교 때 헌혈을 해봤는데, 좋은 기억이 있다. 오늘 헌혈도 친구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됐다”라며 헌혈도 자유롭게 하고, 친구들 만날 수 있는 대면수업도 손꼽아 기다린다.

김사무엘(신학과, 4학년)학생은 “잠깐의 아픔은 헌혈을 위해 참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시기로 힘든 가운데 있지만, 다시금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이 살아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며 소망을 밝혔다.

고신대학교는 부활절을 맞아 생명나눔을 시작으로 희망,나눔,기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는 4월 5일(월)에는 ‘꽃피는 고신’으로 희망의 꽃을 심고, 4월 6일(화)에는 영도캠퍼스에 숨겨진 황금달걀 찾기 이벤트를 계속해서 진행한다.

부활절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는 여기는 고신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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