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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 가족기업 및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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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종민)는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성희)와 원도심 지역과의 밀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9월 16일(수) 오후2시 고신대학교 크리에이티브 스퀘어1에서 가족기업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종민 대학일자리센터장은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의 설립 취지와 목적과 같이 의지가 있는 청년들이 스스로 세상에 다시 나올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협력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하는 성취감을 경험하고 삶의 희망을 가지고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윤성희 센터장은 “2000년에 기관 출발을 하고 현재 20여년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부터 노년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며, “고신대학교 교수진과 지속적인 협력을 해왔고,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들이 더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6조에 의거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기관으로 일자리, 기술, 자금부족 등의 이유로 인하여 일할 기회를 찾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조건들을 지원하며 부산에 8개의 센터가 있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센터는 지난 2월부터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하여 ‘청년자립도전사업단’ 참여자 대상으로 진로/취업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논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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