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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이 땅의 희망, 한상동장학생 3명 장학증서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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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한상동사관학교 장학증서 수여식이 고신대학교 섬김관 5층 회의실에서 7월 2일(목) 열렸다.
에벤에셀칼리지(센터장 김종민) 주최로 진행된 수여식은 장학생 고하은(기독교교육과), 김지현(간호학과), 임혜진(신학과) 3명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고신대학교의 비전을 함께 나누었다.

안민 총장은 장학생을 배출한 학부모의 섬김과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한상동사관학교는 민족을 가슴에 품은 하나님 나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준비된 것”이라며 “이 시대를 돌아보며 모두가 절대가치를 상실했다고 한다. 시대를 향한 여러분의 사명을 발견하고, 이 시대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장학생 김지현(간호학과) 학생은 “어렸을때부터 간호사가 되길 꿈꿨다. 장학생으로서의 첫걸음, 하나님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사람, 섬김의 간호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하은(기독교교육학과) 학생은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영혼을 살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세상을 바꾸고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4년 동안 열심히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참석한 임혜진(신학과) 학생의 아버지 임성호 목사는 “지도자 한 사람의 비전이 다음세대로 전수되는 고신대학교의 역사를 보았다.”며, “앞으로 고신대학교의 학생들이 하나님께서 꿈꾸시고, 하나님이 원하는 지도자가 되길 기도하겠다.”고 말하며 고신대학교의 구성원을 응원했다.

에벤에셀칼리지는 고신대학교 설립의 정신을 이어받아 교회부흥과 세계선교를 위해 헌신할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고자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상동사관학교 장학생을 선발하여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집중식 교육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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