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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 3 무대에서 큰 감동과 사랑의 멜로디 안겨준 소코, 피지와 한국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의 메신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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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소코가 JTBC‘팬텀싱어3’ 결승전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본선 4라운드와 마지막 5라운드 4중창 대결에서 깊은 감성의 무대를 선보였다. 첫 4중창은 소코, 길병민, 석인모, 조환지가 이탈리아 칸초네 ‘DOVUNQUE SARAI’ 음악으로 클래식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섬세한 섬김과 사랑으로 사랑하는 표현의 방법은 다르지만, 한 사람처럼 한마음으로 감동을  끌어냈다.


이어 자유구성으로 도전했던 <최강황소>는 최성훈, 강동훈, 황건하, 소코가 한국 창작 가곡 ‘봄날에 물드는 것’으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한 마음을 노래했다. 소코는 첫 설렘 안았던 한국생활과 팬텀싱어3를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회에 감사하고 만남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노래했다. 선곡을 하면서 전 세계의 음악을 들으며 팀의 색깔을 찾아간 소코팀은 3명의 바리톤과 1명의 카운터테너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다양한 장르와 모습으로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소코는 12인 결승의 무대를 뒤로한 채 내려왔다. 소코는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분께 감동과 희망이라는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며 “저는 노래를 해야 할 이유가 있다. 피지의 젊은 친구, 동생들이 지금도 저를 통해 꿈을 키우고 있다.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새로운 길을 계속해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소코의 따뜻한 음악이 우리에게 위로가 되었고, 진심 어린 노력이 우리에게 희망이 되었다.

고신대학교는 이 땅의 모든 사람이 삶의 진정한 의미와 소명을 발견하고 살아가길 바라며, 사랑과 진심을 담아내는  ‘사람’과 ‘교육’을 절대가치로 세계를 움직일 인재를 양성하는 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DOVUNQUE SARAI> 소코&길병민&석인모&조환지
•네이버TV : https://tv.naver.com/v/14264535

*<봄날에 물드는 것> 소코&최성훈&강동훈&황건하
•네이버TV : https://tv.naver.com/v/142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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