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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화합의 장, 팬텀싱어3 ‘소코X석인모X조환지' 모지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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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최초 R&B 도전!
트리오 대결 최초 100점 획득, 점수 그 이상의 의미

JTBC ‘팬텀싱어3’에 고신대학교 소코가 본선 3라운드 ‘트리오 대결’에 진출해 삼중창 하모니를 선사,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이어갔다. 6월 5일(금) 방송에서 소코는 석인모, 조환지와 함께 ‘모지코’팀을 결성하여 ‘Bust your windows’를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팬텀싱어 최초로 R&B에 도전한 ‘모지코’팀은 트리오 대결 최초로 최고점인 100점을 얻어, 도전하는 청년들이 아름다움을 발견케 했다. 특히, 무대가 끝난 후 옥주현을 비롯해 선의의 경쟁을 하는 모든 참가자까지 기립박수로 최고의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한 모지코팀에게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


심사위원 김문정은 “무대에 서는 순간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준 매력있는 팀”이라며 평가했다. 심사위원 옥주현은 파트구성을 포함해서 곡을 디자인한 색깔, 그림들의 표현력에 찬사를 보냈다. 모지코팀은 3위를 기록하며 전원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세 사람의 그루브한 화음이 돋보인 무대.
끊이지 않는 박수와 환호를 넘어, 도전과 화합의 무대의 장을 보여준 모지코팀은 이 시대의 청소년과 시청자들 또한 아름다운 도전을 멈추지 않길 기대하며 격려했다.
 

고신대학교도 학생이 행복할 수 있는 일들을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계속해서 학생들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든든한 비전파트너로 함께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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