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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선교학과 강혜림 선수, 2020 국기원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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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 강혜림(4학년)은 5월 31일(토) 개최된 ‘2020국기원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국기원 국가대표시범단은 매년 필기와 실기 전형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국가대표를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전국에서 200여명의 지원자가 응시했다. 특히 이번 선발대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1차 서류심사와 2차 시범영상을 통해 비대면 평가를 받고, 심사를 통과한 선수들에 한해 대면 면접으로 진행됐다.

이로써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는 총 10명의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이 활동한다. 국가대표 시범단 명단은 최영웅, 손승우(대한태권도협회), 김성우, 강혜림(국기원), 김도곤, 하윤건, 강기백, 문기영, 김보겸, 조정민(대학연맹), 김정우(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품새선수단)이다.

이정기 학과장은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린다”며 “늘 최선을 다하여 학업과 훈련에 매진하는 모든 선수들, 수고하는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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