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발전기금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발전기금소식

회원로그인


계좌정보
대학소식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청년희망 공유오피스 ‘영도다온’ 조성 위한 업무 협약

본문

- 동삼희망마을주민협의회 및 동삼1동행정복지센터와 업무 협약체결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종민)는 동삼희망마을주민협의회(이사장 구자구) 및 동삼1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종길)와 청년지원공간 공유오피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5월 26일(화) 오전 11시 고신대학교 크리에이티브 스퀘어1에서 체결했다.

청년희망 공유오피스 ‘영도다온’은 동삼희망마을 3층에 조성되어 젊은 창업가, 1인 기업가들에게 무료로 임대하여 초기 창업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일하는 청년을 위한 공간 ·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현재 영도다온(공유오피스)에는 디자인, IT, 웹툰, 도시재생관련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청년기업가 5팀이 선정되어 앞으로 각자의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김종민 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공간이나 재원이 부족하여 창업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많은데,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길을 열어주는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신대학교가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동삼희망마을주민협의회 구자구 이사장은 “양 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청년기업가들을 지원하고 공유오피스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협약체결을 통해 이들의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이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 김종길 동장은 “동삼희망마을주민협의회와 고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공유오피스라는 좋은 아이템으로 영도와 일하는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선진 창업교육센터장(고신대학교)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김종민 대학일자리센터장의 환영사, 동삼희망마을주민협의회 구자구 이사장과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 김종길 동장의 인사말, 협약체결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