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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소코의 가슴 뭉클한 감동의 무대, <꼭 안아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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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3 첫 무대에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소코가 2020년 5월 1일(금) 방송에서 온 마음을 다해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다시한번 꼭 안아주었다. 권화평 파트너와 함께 가슴 뭉클한 감동의 무대를 만든 것.

역대급 본선 무대의 서막이 오른 경연에서 소코는 본선 참가자 36명에 올라 다음 무대를 이어갔다. 이어진 본선 1라운드는 이전 시즌에 없었던 ‘1:1 라이벌 장르미션’으로 출연자를 긴장하게 만들었지만 소코는 최근의 세계적인 위기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많은 분들의 헌신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본 곡을 재해석해 더 큰 감동을 전했다.

‘첫 사랑’에 이어 선곡된 곡은 작곡 윤학준, 작사 한경아의 ‘꼭 안아 줄래요’ 동요.
2015년 KBS 창작동요대회 대상 수상곡으로 친구의 잘못도 사랑으로 안아주자는 따뜻함을 담은 곡이다. 소코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위로하는 동요를 불러주고 싶었다며, 소코 본인 스스로도 큰 위로를 받은 무대였다.

방송을 들은 시청자들은 “꼭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위로 받았습니다”,“방송,경쟁을 다 무너뜨린 큰 감동을 주는 무대, 누가 더 잘 부른게 아닌, 그저 이 무대가 너무 좋았다” 등의 따뜻함을 전하며 소코를 응원했다.
심사위원들은 “따스함과 평화로움이 느껴진 곡이라며, 음악으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게 이런 거구나”라는 심사평을 남겼다.

피지와 전국에서 이어지는 응원에 감사를 전하며 소코는 이어지는 무대에서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며 다음 무대를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꼭 안아줄래요> 소코&권화평
•네이버TV : https://tv.naver.com/v/1361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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