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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경건훈련원, 2017년 무척산기도원 신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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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대학교 경건훈련원(원장 노상규)에서 2017년 무척산기도원 신년집회가 1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힘써 여호와를 알라’(호6:3)를 주제로 무척산기도원 본당에서 개최됐다. 고신대학교 연합찬양단의 찬양집회로 시작된 신년집회는 조영호 목사(소명교회 원로목사)를 주강사로, 1월 3일(화)에는 오병욱 목사(천안하나교회 담임목사)가 ‘우리는 교회입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4일(수)에는 노상규 목사(무척산기도원장)가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조영호 목사의 첫째 날 저녁집회는 요3:16-18의 본문으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의 말씀은 ‘복음 중의 복음’이라 한 후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이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에 독생자를 주셨는데 이 사실을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고 전했다.
 둘째 날 새벽집회는 창39:1-6의 본문으로 ‘하나님의 섭리’라는 제목으로 “요셉의 인생 중에 섭리하신 하나님을 증거했다. 요셉에게 승리하도록 섭리하신 하나님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마지막도 승리케 하신다. 승리를 위해 요셉처럼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하고 현재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 저녁집회는 고후6:1-2의 본문으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먼저 은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데 믿음 안에서는 은혜 아닌 것이 없고 그 은혜를 깨달으려면 자신과 은혜는 그 자체가 사명이라는 것과 지금이 은혜의 시간임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셋째 날 새벽집회는 빌2:12-16의 본문으로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먼저 하나님의 소원을 알라고 하신 후 하나님의 소원은 생명을 살리는 것이니 그 일에 쓰임 받는 것이 큰 은혜요 가치 있는 일이라 하였다. 그리고 기도는 우리의 소원이 아닌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것으로 하나님의 소원을 내 소원으로 삼으라고 강조했다.
 셋째 날 저녁집회는 고후5:15-19의 본문으로 ‘하나님의 소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우리의 삶은 날마다 천국에 더 가까워지는 것이므로 날마다 좋은 날이라 선포한 후, 새 생명을 준 사람들에게 삶의 목적변화를 주는데 자신 위해 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게 하신다. 그리고 육신 위해 살지 않고, 새로 지음 받은 존재로, 선교의 사명으로 살도록 하신다고 하였다.
 특강에는 둘째 날 낮에는 오병욱 목사(천안하나교회 담임목사)가 ‘우리는 교회입니다’ 제목으로 에베소서를 중심으로 첫 번째 특강을 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며,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라고 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교회가 되었는가? 에 대해서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심으로, 삼위 하나님이 복 주시고 속량하시고 인치심으로 교회가 된 것이며 그리고 무엇보다 은혜로 교회가 되었음을 밝혀 주었다.
 마지막으로 바람직한 교회의 모습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서야 하고, 예수님이 모퉁이 돌이 되셔야 하고, 우리는 한 가족이 되어 성숙해져야 한다고 했다.
 셋째 날 낮 특강에는 노상규 목사(무척산기도원장)이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특강을 했다. 많은 그리스도인을 상담한 경험상 "기도가 잘 안 되고, 오래 기도할 수 없다는" 고민에 기도 제목을 늘려 가며 기록해서 하는 '기도노트 활용법'과 ‘주님 가르치신 기도’를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법을 소개한 후 주기도문 강해를 했다. 주기도문의 일반이해, 주기도문에 대한 평가들, 주기도문의 생성배경, 주기도문의 구성, 기도의 대상, 첫 번째에서 여섯 번째의 청원, 송영의 내용을 15페이지의 강의안과 9페이지의 역본 부록을 가지고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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