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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선교대회 내달 20일 고신대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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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선교대회 내달 20일 고신대서 개막
25일까지 2박3일씩 두차례 진행
국내 최고 전문사역자 `총출동`
 
2015년 06월 04일 (목)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 지난해 고신대에서 열린 청소년선교대회 모습.
 

`대구·경북지역 청소년들이 대거 참여하는 작은 빛들의 축제 `2015년 청소년선교대회`가 7월 20일 부산 고신대학교에서 막을 올린다. 대회는 1차 7월20~22일, 2차 23~25일 2박3일씩 나눠 진행된다.

청소년선교대회는 국내 최고 청소년 전문사역자들이 총출동하며 더브릿지 찬양팀 찬양, 여는 예배, 라스트·라이노어쿠스틱 콘서트, 선교체험 박람회, 집회 및 횃불기도회, 파송예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강사는 다니엘김 선교사(국제코스타 강사), 오요한 선교사(북방선교회), 유경상 대표(기독교세계교육센터), 이재환 선교사(컴미션 국제대표), 이길재 선교사(세계선교공동체 한국총무), 이용남 선교사(세계선교공동체 국제대표), 임은미 선교사(아프리카), 정보애 선교사(미전도종족선교연대 대표), 황성건 목사(청소년선교횃불 대표), 김길 목사, 김현철 목사 등 12명으로 선정됐다.

선교대회는 아침시간 교회별 큐티에 이어 풋살대회와 단체줄넘기대회를 열어 친목도 도모한다.

주제선택특강도 진행된다.

권남궤 전도사, 이용남 선교사, 이길재 선교사, 이재환 선교사, 유경상 대표, 정보애 선교사, 오요한 선교사가 나서 선교와 한 영혼의 중요성 등을 들려주며 선교에 대한 각종 궁금증을 풀어준다.

선교체험 박람회도 눈길을 끈다.

선교지음식체험 부스는 이집트의 코사리, 이스라엘의 무교병, 중국의 차지단, 즉석 양꼬치구이 등 생소하고 신기한 선교지의 전통 음식을 선보이고, 선교지의상관에서는 인도의 사리, 아랍의 차도르, 일본의 기모노 등 여러 나라 선교지의 의상을 입고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

선교영상관에서는 선교지의 실상을 샅샅이 담아낸 영상을 상영한다. 이 영상을 통해 가슴시리고 뜨거운 선교지의 현실을 만나 볼 수 있다.

복음선포대에서는 지금껏 쑥스러워 마음껏 복음을 전하지 못한 아이들이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복음을 외칠 수 있다.

쉬어가는 코너도 마련된다. 물풍선 던지기, 복음 던지기, 기도의 벽 앞에서 기도하기 등 역동적이고 재치 넘치는 활동으로 다시 한 번 대회 분위기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선교횃불 황성건 대표는 “지구촌 구석구석에 복음의 빛을 전하는 나라와 민족과 세계에 소망이 있다”며 “청소년들에게 세계를 품는 그리스도인의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대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들이 대회를 통해 선교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체험하며 영적 깨어짐과 거듭남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비는 6만원이며, 7월13일 이후 등록 땐 6만5천원을 내야 한다.

대회를 주관한 청소년선교횃불은 의료, 의전, 사진촬영, 운전 등 자원봉사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문의 : 051)758-0384, 053)817-1318.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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