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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신마산교회, 발전기금 5백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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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신마산교회(담임목사 박성실)는 9월 16일(목) 고신대학교를 방문하여 발전기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 날 박성실 목사와 당회원들은 고신대학교가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3년 연속 (2015, 2018, 2021)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박성실 목사는 “다음세대를 신앙에 기초한 지성인으로 양육하는 고신대학교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3년 연속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라며, “고신대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세워져 교회와 나라를 위해 쓰임 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민 총장은 “매년 우리 대학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주시는 제일신마산교회 박 목사님을 비롯한 당회원, 그리고 많은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대학이 전국 대학과 당당히 겨뤄 기독교대학으로서 역량을 인정받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며, 계속해서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일꾼을 배출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제일신마산교회는 1932년 문창교회 기도소에서 현재에 이르기 신앙의 전통을 지키며 복음을 위해 사역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고신대학교를 후원하며 하나님 나라 인재 양성을 위해 동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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