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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 외국인유학생 후원을 위한 고신가족 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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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김시환 장로)는 7월 11일(주일),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외국인유학생 후원을 위한 고신가족 음악회를 열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며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7백만 원을 전달했다.

 

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는 부산지역 5개 노회가 연합하여 2009년부터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대학 고신대학교의 외국인유학생을 후원하기 위해 매년 찬양축제를 열어 왔으며 올해로 11번째를 맞았다.

고신대학교 한상동홀에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김시환 대표회장(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의 인도로 시작되어 강진훈 공동회장(동부노회)의 대표기도, 노태식 공동회장(중부노회)의 성경봉독, 이순흠 목사(부산노회장)의 설교 및 축도로 1부 예배를 드렸다.

 

이어 2부 축하순서는 임정식 차기회장(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의 사회로 김시환 대표회장의 대회사, 이순흠 목사의 환영사, 김정수 연합회장(전국장로회연합회)과 신주복 초대 대표회장(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상진 회록서기(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의 사회로 진행된 3부 음악회는 김현경(고신대 외래교수, 울산합창단 반주자)의 피아노 반주로 소프라노 정은미, 테너 소코의 ‘Amazing Grace & 감사해’ 듀엣 무대로 시작됐다. 이어 △굿-맘스 싱어즈(부산노회, 송도제일교회)의 ‘눈을 들어 세상 바라보라’, ‘주여 나의 손을 놓지 마소서’ △색소폰 트리오 이명수, 정길용, 서준원(서부노회, 주례제일교회, 은혜로교회)의 ‘사랑의 종소리’, ‘실로암’ △CCM 보컬 김인희(동부노회, 신흥교회)의 ‘소망의 땅으로’, ‘You raise me up’ △여성 2중창 박민영, 임연지(남부노회, 기장교회)의 ‘아 하나님의 은혜로’, ‘시편 23편’ △남성중창단 안다미로(고신대학교)의 ‘내 영혼에 햇빛비치니’, ‘오 해피데이’ △CCM 보컬 노주은(중부노회, 사직동교회)의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세상을 사는 지혜’ △바이올린, 피아노 듀오 서영희, 서영아(부산노회, 하단교회)의 ‘차르다시(Czardas)’, ‘주의 임재 앞에 잠잠해’ △쀼울라 선교중창단(남부노회연합)의 ‘매일 주만 섬기리라’, ‘Hallelujah to the Saints’ △둘로스 중창단(서부노회, 부암제일교회)의 ‘Amazing Grace’, ‘은혜’ △바리톤 박경훈(중부노회, 동래교회)의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할렐루야 찬양하세’ △색소폰 이성관(부산시청 색소폰 콰이어 음악감독)의 ‘Loving you’, ‘꽃들도’ △테너 장원상, 소프라노 신진범 듀엣(동부노회, 대연중앙교회)으로 ‘주님의 손으로’, ‘나 주의 영광 찬양하리라’ 등 아름다운 노래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마지막 무대에는 갑작스런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고신대학교 외국인유학생들이 영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은혜’를 열창하여 모두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음악회 후에는 고신대학교 외국인유학생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하였으며, 안민 총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고신대학교 외국인유학생 후원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외국인학생들을 잘 양육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후 서일권 전임 장로부총회장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공연에 앞서 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와 고신대학교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현장에 출연진만 참석한 가운데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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